“힘든 시기는 언제나 와요, 명품은 크게 영향받지 않아요”



화성시민신문이 다섯번째로 만난 청년 농부는 부모님과 함께 한우와 블루베리를 생산하는 최상민 농부다. 최상민(32, 송산) 사강목장 대표는 부모님이 20년 동안 운영해온 목장을 이어받아 2016년부터 사강목장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사강목장은 최 대표가 한우를, 부모님은 블루베리를 각각 맡아 운영한다. 경영대학을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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